[캡스톤 디자인 강연]
📌 조상님을 만나다! <캡스톤 디자인, 강연>
조상님과의 만남
UI는 게임이 아니다.
UI의 혁명이었던 dead space
공포게임은 게임이 아닌 요소들을 잘 숨기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을 아주 잘한 게임.
개발자의 상식을 깨버리는, 부셔버리는 것이 유저가 하는 일.
(개발자를 열받 게 하는 게 목표이지 않을까..)
좋은 UX는 없다.
UX는 패션과 같다. 예전에는 정답이었을지 모르지만 매번 바뀌는 게 UI,UX
UI가 좋고 편해야지만 게임이 재밌을까?
ㄴㄴ아님
예시) Getting over it, Dark Souls 3
킹받는거랑 게임이 재밌는 건 따로다.
열받지만, 재밌을 수는 있지!
개발할 때는 최적화가 정말 중요하다.
이말은 뭐다? 기획할 때부터 최적화를 생각하면서 해라..
우리는 안전지대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는 망해도 살 수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허허..)
내가 똥멍청이 임을 받아들이자
나 때문에 프로젝트는 언제나 망한다.
기왕이면 적게, 자주 망하자
프로젝트는 인격체이다.
프로젝트는 우리를 보고 닮는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절을 지키자.
경험이 최고의 지식이다.
많이 경험해보자.
(적게 경험해보고 아는 척은 금지다. 절대금지!)
Github, 진짜 중요. 열심히 사용하자.
뭐든지 물어보자! 몰라도 괜찮아!
분업이 아니다. 협업이다!
다른 분야의 업무도 알아야 잘 감시를 할 수 있어...
질문을 많이 해야한다. 누구에게? 나에게
나는 그냥 수많은 데이터베이스 중 하나일 뿐이야..
피그마 노션 슬랙
깃허브, 스택업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