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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5] 10년지기랑 동네에서 술 한 잔🍸

01.lee_23 2024. 3. 19. 13:30

📌좋아하는 술집을 오랜만에 친구와

 

2달 반 정도 진행했던 알바가 끝난지 3일 째,
심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여유가 생겨
10년지기 친구랑 약속을 잡아 만나게 되었다

모자이크 된 부분은 동네 치킨집과 술집입니다 ^^;;

(결정을 잘 못하는) 배려 왕들의 장소 정하기

처음에는 동네 밖으로 나가려다 결국
돌고 돌아 자주 갔었던 술집으로 선택..ㅋㅋㅎ

 

이 친구는 나와 초,중,고를 같이 나온 친구인데
20살 때까지는 같은 단지에 살았다.

지금은 옆 지역에 살고 있기도 하고
둘 다 현생이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났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한 친구이다

 

사실 우리가 만나서 하는 거라곤
술먹고 산책밖에 없는데
블로그에 기록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ㅇㅏ 또 먹고 싶네

그래서 사진이 술 사진 밖에 없고요ㅋㅋ..

내가 20살 때부터 정말 자주가던 이자카야인데
안주가 정말정말 맛있다

만족하는 명수옹

 

기본안주인 미역줄기?도 맛있는데
저 나가사키 짬뽕.. ㄹㅇ 최고임요

사실 짬뽕이랑 가라아게, 감자튀김을
맛없게 하는 술집을 찾기가 어렵긴 함ㅋㅋ;;

치킨 조아~

사진에 있는 라임 모히또와 자몽사와도
엄청 맛있다.

나는 쓴 걸 잘 먹지 못하는 데다가,
오렌지의 쓴 맛을 잘 느끼는 편이라
오렌지류를 잘 못먹는다

그래서 자몽사와는 조금 쓰게 느껴지는데,
라임 모히또는 정말 달고 맛있다!

냠냠냠

 

 

그리고.. 산책하고.. 집왔는데..

마치 나의 블로그

쓸 말이 없자나..?

 

아무튼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