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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6] 밖 데이트를 즐겨요~

📌오랜만에 해보는 바깥데이트 지금의 남자친구와 약 4년이라는 기단동안 연애를 하면서제대로 된(?) 바깥 데이트를 해본 적이 손에 꼽는다흔히 데이트라고 하면 많은 커플들이 자주하는영화관 데이트가 대표적인데나와 내 남자친구는 한 두번밖에 해본 적이 없다 (귀칼,스즈메)그 이유는 내가 영화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ㅎ남자친구가 배려를 정말 많이 해준다 (남자친구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 그래서 오랜만에 어떤 바깥데이트를 했느냐! 오늘은 서점 데이트를 해볼거에용 (광화문 교보문고) 나는 길에서 나누어주는 전단지를꼬박꼬박 모두 다 받는 편인데..아니 이 전단지인 줄 알았으면 안 받았지 ㄷㄷ 오해입니다 여러분 저는 무교예요;; 아무튼 그렇게 교보문고에 도착했고열차를 놓쳤는데 심지어 잘못타기까지..

❤️ _ 2024.03.20

[24.03.15] 10년지기랑 동네에서 술 한 잔🍸

📌좋아하는 술집을 오랜만에 친구와 2달 반 정도 진행했던 알바가 끝난지 3일 째, 심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여유가 생겨 10년지기 친구랑 약속을 잡아 만나게 되었다 (결정을 잘 못하는) 배려 왕들의 장소 정하기 처음에는 동네 밖으로 나가려다 결국 돌고 돌아 자주 갔었던 술집으로 선택..ㅋㅋㅎ 이 친구는 나와 초,중,고를 같이 나온 친구인데 20살 때까지는 같은 단지에 살았다. 지금은 옆 지역에 살고 있기도 하고 둘 다 현생이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났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한 친구이다 사실 우리가 만나서 하는 거라곤 술먹고 산책밖에 없는데 블로그에 기록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그래서 사진이 술 사진 밖에 없고요ㅋㅋ.. 내가 20살 때부터 정말 자주가던 이자카야인데 안주가 정말정말 맛있다 기본안주인 미역줄기?도 맛..

[24.03.02] 대학 친구들과 사주보기🔮

홍콩여행보다 이 게시글을 먼저 작성하였지만 날짜 순서가 섞이면 슬플 것 같아서 올리지 못하고 있던 글.. 나중가면 이런 것도 신경 안 쓸 것 같지만.. 지금 신경 안쓰면 언제 또 신경써보냐!! 시작합니다 📌인생 첫 사주를 봐요~ 휴학하기 전 재학중일 때 2학년을 같이 보냈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이 두 친구를 한 줄로 소개하자면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고마운 친구들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21년 겨울, 도망치듯이 휴학을 하고 땅굴을 파고 들어가 은둔 생활을 하며 지냈던 1년 이런 나를 져버리지 않고 묵묵하게 기다려준 아주 고마운 친구들이다. ㅋㅋ 이쯤하고 오늘은 이 친구들과 아주 기똥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볼게용~~~~! 라고 생각한지 1시간.. 치과가 끝나지 않는다. ㅋㅋ 이럴수가 있나..?..

[23.11.16 ~ 18] 2박3일 부산여행~🛫

📌 부산여행, G-star 후기 보러가기 https://modarain-23.tistory.com/219 [23.11.17] 부산 G-STAR 참여후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modarain-23.tistory.com 비밀번호 : 제 생일이에용~ 학교 과제로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글이라 지인들 모자이크를 안했기 때문에 보호글처리ㅎ (사실 모자이크가 귀찮았던 것도 있음ㅋㅋ) 부산 여행 후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사진도 너무 많고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그냥 냅다 과제로 제출한 글 첨부해버리기~ 다시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또 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저 글을 보며 깨달은 것은 여행 후기는 바로바로 적는 것이 베스트다.

[23.11.09] 조상님을 만나다! <캡스톤 디자인, 강연>

[캡스톤 디자인 강연] 📌 조상님을 만나다! 조상님과의 만남 UI는 게임이 아니다. UI의 혁명이었던 dead space 공포게임은 게임이 아닌 요소들을 잘 숨기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을 아주 잘한 게임. 개발자의 상식을 깨버리는, 부셔버리는 것이 유저가 하는 일. (개발자를 열받 게 하는 게 목표이지 않을까..) 좋은 UX는 없다. UX는 패션과 같다. 예전에는 정답이었을지 모르지만 매번 바뀌는 게 UI,UX UI가 좋고 편해야지만 게임이 재밌을까? ㄴㄴ아님 예시) Getting over it, Dark Souls 3 킹받는거랑 게임이 재밌는 건 따로다. 열받지만, 재밌을 수는 있지! 개발할 때는 최적화가 정말 중요하다. 이말은 뭐다? 기획할 때부터 최적화를 생각하면서 해라.. 우리는 안전지대에 살고 있..

[게임 기획] 아이디어 정리

📌 게임 정리 비행선을 움직여 목적지에 무사히 도달하는 것이 재미있는 게임 무사히 도달 → 비행선을 해코지할 이벤트들이 있어야 한다. 또한, 비행선을 '무사히'지켜야 할 명분(이유)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물건을 훼손 시키지 않고 안전하게 운반 해야 한다던지.. NPC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야 한다던지 등등 📌 아이디어 정리 유로트럭처럼 플레이어가 작업을 선택하고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작업으로 보상을 얻으면, 그 보상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다른 섬들도 들리는 이벤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최종 목적지는 C인데, 의뢰를 받은 물품들은 A와B에서만 구할 수 있는 물품이라 다른 섬을 들리고 가야 하는 이벤트. 서브 목적인 모험의 요소로 추가될 수 있지 ..

[계획 세우기] 계획 세울 때가 가장 신난다는 '여행 계획 세우기'🛫

🙄여행.. 여행? 여행을 전혀 안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때 친구들하고 펜션으로 놀러가는 것이 전부다. 굳이 따지자면 안 다니는 편인가..? 물론 관광지를 돌아다는 것만이 여행은 아니고, 쉬거나 힐링하는 것도 여행이라고 할 수 있지만 뭔가.. '나 여행 다녀왔다!!'라고 할 만한 여행을 가본 적이 손에 꼽는 것 같다. 혼자서도 그렇고, 친구들이랑도 그렇고, 남자친구랑도 그렇고... 펜션으로 다녀온 여행들은 여행이라고 말하기엔 조금 아쉽달까.. 그냥 1박2일 같이 논 느낌.. 그나마 지금 생각나는 여행이 이번년도 3월에 다녀온 오사카 여행? 🍤 좋은 여행이란 것은 뭘까? (이 새우 이모티콘 넘 귀엽당..맛있겠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이것저것 작성해보지만 사실 나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